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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다시 기도로 일어나야
교회와 사회가 살아난다”
▲기념촬영 모습. ⓒ한장총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지난 6월 14일 오후 3시 양주 성은교회(담임 안상운 목사)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기도회’를 갖고,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적 복음통일이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한장총 회록서기 김명준 목사(호헌 총무) 사회로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예정 총회장)의 기도와 공동회장 권오삼 목사(보수 총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성은교회 찬양단의 특송 후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설교했다.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상처를 넘어 평화의 길로’란 제목의 설교에서 “6,25는 북한이 1950년 6월 25일 새벽 남한에 쳐들어온 날로서, 두 달 만에 우리나라가 거의 함락됐지만 UN 16개국의 참여로 3년 전쟁 끝에 휴전이 되어 지금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됐다”며 “폐허 속 원조받던 조그만 나라가 경제대국이 된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이 가장 어렵다고 말하는 시대가 됐지만 교회가 일어나면 되고, 교회가 기도하면 한국이 다시 살아난다”며 “과거처럼 대한민국이 황무지에서 울부짖는 기도로 교회가 일어나고 사회가 일어났듯,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다시 기도로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상운 목사가 인사 및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한장총
이후 △나라와 민족의 회복과 화합을 위해: 강동규 목사(개혁선교 총무) △한반도 평화와 복음적 통일을 위해: 이승진 목사(합동중앙 총무) △한국교회 사명 회복과 영적부흥을 위해: 김한곤 목사(개혁 총무)가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장소를 제공하고 행사를 준비한 한장총 공동회장 안상운 목사(호헌 총회장)는 인사 및 환영사를 통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장로교단 총회장님과 총무님들께서 나라를 살리는 구국기도를 위해 먼곳까지 함께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환영한다”며 “기도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일로, 목사님들이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니 분명히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고 우리의 소원대로 남북이 복음으로 통일이 되게 하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기도회 모습. ⓒ한장총
안상운 목사는 “한국교회가 사분오열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자주 접하는데, 오늘 우리의 결속된 기도로 한국 장로교단을 대표하는 한장총이 더 힘을 얻어 한국교회를 살리고 한국을 살리는 일에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한장총 총무 조세영(개혁개신 총무) 목사의 광고 후 한장총 공동회장 가성현 목사(합동동신 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축도에 앞서 참석자들은 모두 일어나 손을 흔들며 애국가를 제창하면서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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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도로 일어나야
교회와 사회가 살아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지난 6월 14일 오후 3시 양주 성은교회(담임 안상운 목사)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기도회’를 갖고,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적 복음통일이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한장총 회록서기 김명준 목사(호헌 총무) 사회로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예정 총회장)의 기도와 공동회장 권오삼 목사(보수 총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성은교회 찬양단의 특송 후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설교했다.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상처를 넘어 평화의 길로’란 제목의 설교에서 “6,25는 북한이 1950년 6월 25일 새벽 남한에 쳐들어온 날로서, 두 달 만에 우리나라가 거의 함락됐지만 UN 16개국의 참여로 3년 전쟁 끝에 휴전이 되어 지금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됐다”며 “폐허 속 원조받던 조그만 나라가 경제대국이 된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이 가장 어렵다고 말하는 시대가 됐지만 교회가 일어나면 되고, 교회가 기도하면 한국이 다시 살아난다”며 “과거처럼 대한민국이 황무지에서 울부짖는 기도로 교회가 일어나고 사회가 일어났듯,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다시 기도로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나라와 민족의 회복과 화합을 위해: 강동규 목사(개혁선교 총무) △한반도 평화와 복음적 통일을 위해: 이승진 목사(합동중앙 총무) △한국교회 사명 회복과 영적부흥을 위해: 김한곤 목사(개혁 총무)가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장소를 제공하고 행사를 준비한 한장총 공동회장 안상운 목사(호헌 총회장)는 인사 및 환영사를 통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장로교단 총회장님과 총무님들께서 나라를 살리는 구국기도를 위해 먼곳까지 함께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환영한다”며 “기도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일로, 목사님들이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니 분명히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고 우리의 소원대로 남북이 복음으로 통일이 되게 하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기도회 모습. ⓒ한장총
안상운 목사는 “한국교회가 사분오열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자주 접하는데, 오늘 우리의 결속된 기도로 한국 장로교단을 대표하는 한장총이 더 힘을 얻어 한국교회를 살리고 한국을 살리는 일에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한장총 총무 조세영(개혁개신 총무) 목사의 광고 후 한장총 공동회장 가성현 목사(합동동신 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축도에 앞서 참석자들은 모두 일어나 손을 흔들며 애국가를 제창하면서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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