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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한장총, 예장호헌총회 ‘성은교회’서 제76주년 6.25 구국기도회개최
이선 목사 “공산주의 사상 체제 가진 사람이 하나님 믿을 수 있다면 기적?”
안상운 목사 “한국교회 사분오열 소식 자주 접하고 있다, 한장총의 결속된 기도가 한국교회 살리길 바란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북한의 1950년 6,25일 남침으로 발발한 한국전쟁이 올 76회를 맞았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이선 대표회장)가 제76주년 6.25 구국기도회를 지난 14일 예장호헌총회(총회장 안상운 목사)산하 성은교회(담임 안상운 목사)에서 개최했다.
한장총이 따로 6.25한국전쟁과 관련하여 구국기도회를 개최한 것은 처음으로 6.25한국전쟁은 수많은 사상자를 낸 것은 물론 16개국이 UN의 뜻인 평화를 목적으로 알지도 못한 한국이라는 곳까지 와서 젊은 목숨을 산화시키며 지킨 평화의 자유대한민국에서 다음 세대에게 한국전쟁이 잊혀져가는 현실에서 76년전 있었던 역사의 한 페이지가 아닌 앞으로도 전쟁을 막아야 하며 한국교회는 통일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고 한국교회서 가장 성도가 많은 장로교단을 중심으로 구국기도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예배는 김명준 목사(한장총회록서기/호헌총회총무) 인도, 박광철 목사(한장총공동회장) 기도, 권오삼 목사(한장총공동회장) 성경봉독, 성은교회 찬양단 특별찬양, 이선 목사“상처를 넘어 평화의 길로“란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우리교회 성도님 한분 중 한국에 탈북해서 한국을 와서 보니 북한의 교회를 다녀왔다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어떻게 북한에 교회가 있을 수 있을까요? 그것이 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는 곳일까요? 북한은 공산주의란 사상 체제하 있는 나라다. 공산주의 사상체제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면 그것은 기적이다.”면서 “6,25는 북한이 남한에 1950년 6,25날 쳐들어 온 날이다, 2달 만에 남한이 함락에 되었지만 UN의 16개국의 참여로 3년 전쟁 끝에 다행스럽게도 휴전이 되어 지금은 10경제대국이 되었다.”며 지난 역사에 대하여 밝혔다.
이어 이 대표회장은“6,25가 끝난 후 북한의 기독교인 다 죽이고 주체사상으로 전국을 공산화했으며, 1907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장대현교회 자리에 지금은 김일성, 김정일 두 명의 동상이 세워져있다.”면서“1973년 일어난 여의도 빌리그래함 집회는 전국곳곳에 산속과 골짜기 마다 기도가 시작되었고 한국교회 선교사 3만 시대를 여는 바탕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선 대표회장은 “6,25의 잔재 속 원조 받던 이 나라 강대국 사이에서 조그만 나라 경제대국 10위의 나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며“지금 대한민국을 가장 어렵다고 말하는 시대가 되었다, 교회가 일어나면 된다, 교회가 기도하면 한국이 다시 살아난다, 다시 교회가 일어나길 바란다.”면서“과거처럼 대한민국이 황무지에서 울부짖는 기도로 한국교회가 일어나고 사회가 일어나듯이 다시 한국교회가 다시 기도로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동규 목사(개혁선교총무/나라와민족을 위해), 이승진 목사(합동중앙총회총무/한반도평화와 복음적통일을 위해), 김한곤 목사(개혁총무/한국교회사명 회복과 영적 부흥을 위해)각각 등단하여 대표로 기도회를 인도했다.
인사말에서 총회장 안상운 목사는“이곳 양주까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장로교단의 총회장님들께서 나라를 살리는 구국기도를 위해 함께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환영한다.”면서 “기도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일이다.”며 “특별한 시기에 목사님들이 함께 기도하시니 분명히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고 우리의 소원대로 남북이 복음으로 통일이 되게 하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안 총회장은 “한국교회가 사분오열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자주 접하고 있는데 오늘 한장총의 결속된 기도로 한국장로교단을 대표하는 한장총이 더 힘을 얻어서 한국교회를 살리고 한국을 살리는 일에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루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제76주년 6.25상기 구국기도회는 참석한 목회자 및 성도들은 한목소리로 애국가 제창 후 조세영 목사(한장총총무)의 알리는 말씀 후 가성현 목사(한장총 공동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 성도는 “이 지역 양주는 파주근방이라 과거에는 북한의 남침을 걱정하던 지역이었다.”며 “76년이라는 시간이 6,25에 대한 한국전쟁마저도 이젠 기억 속에서 희석 되어가고 있었지만 오늘 6,25 상기구국기도회를 통해 다시금 평화통일과 복음통일을 다짐하게 되었고, 오늘 주신 말슴대로 황무지에서 대한민국을 살린 한국교회가 힘을 얻기 위해 오늘부터 기도회를 나부터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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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예장호헌총회 ‘성은교회’서 제76주년 6.25 구국기도회개최
이선 목사 “공산주의 사상 체제 가진 사람이 하나님 믿을 수 있다면 기적?”
안상운 목사 “한국교회 사분오열 소식 자주 접하고 있다, 한장총의 결속된 기도가 한국교회 살리길 바란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북한의 1950년 6,25일 남침으로 발발한 한국전쟁이 올 76회를 맞았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이선 대표회장)가 제76주년 6.25 구국기도회를 지난 14일 예장호헌총회(총회장 안상운 목사)산하 성은교회(담임 안상운 목사)에서 개최했다.
한장총이 따로 6.25한국전쟁과 관련하여 구국기도회를 개최한 것은 처음으로 6.25한국전쟁은 수많은 사상자를 낸 것은 물론 16개국이 UN의 뜻인 평화를 목적으로 알지도 못한 한국이라는 곳까지 와서 젊은 목숨을 산화시키며 지킨 평화의 자유대한민국에서 다음 세대에게 한국전쟁이 잊혀져가는 현실에서 76년전 있었던 역사의 한 페이지가 아닌 앞으로도 전쟁을 막아야 하며 한국교회는 통일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고 한국교회서 가장 성도가 많은 장로교단을 중심으로 구국기도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예배는 김명준 목사(한장총회록서기/호헌총회총무) 인도, 박광철 목사(한장총공동회장) 기도, 권오삼 목사(한장총공동회장) 성경봉독, 성은교회 찬양단 특별찬양, 이선 목사“상처를 넘어 평화의 길로“란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우리교회 성도님 한분 중 한국에 탈북해서 한국을 와서 보니 북한의 교회를 다녀왔다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어떻게 북한에 교회가 있을 수 있을까요? 그것이 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는 곳일까요? 북한은 공산주의란 사상 체제하 있는 나라다. 공산주의 사상체제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면 그것은 기적이다.”면서 “6,25는 북한이 남한에 1950년 6,25날 쳐들어 온 날이다, 2달 만에 남한이 함락에 되었지만 UN의 16개국의 참여로 3년 전쟁 끝에 다행스럽게도 휴전이 되어 지금은 10경제대국이 되었다.”며 지난 역사에 대하여 밝혔다.
이어 이 대표회장은“6,25가 끝난 후 북한의 기독교인 다 죽이고 주체사상으로 전국을 공산화했으며, 1907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장대현교회 자리에 지금은 김일성, 김정일 두 명의 동상이 세워져있다.”면서“1973년 일어난 여의도 빌리그래함 집회는 전국곳곳에 산속과 골짜기 마다 기도가 시작되었고 한국교회 선교사 3만 시대를 여는 바탕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선 대표회장은 “6,25의 잔재 속 원조 받던 이 나라 강대국 사이에서 조그만 나라 경제대국 10위의 나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며“지금 대한민국을 가장 어렵다고 말하는 시대가 되었다, 교회가 일어나면 된다, 교회가 기도하면 한국이 다시 살아난다, 다시 교회가 일어나길 바란다.”면서“과거처럼 대한민국이 황무지에서 울부짖는 기도로 한국교회가 일어나고 사회가 일어나듯이 다시 한국교회가 다시 기도로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동규 목사(개혁선교총무/나라와민족을 위해), 이승진 목사(합동중앙총회총무/한반도평화와 복음적통일을 위해), 김한곤 목사(개혁총무/한국교회사명 회복과 영적 부흥을 위해)각각 등단하여 대표로 기도회를 인도했다.
인사말에서 총회장 안상운 목사는“이곳 양주까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장로교단의 총회장님들께서 나라를 살리는 구국기도를 위해 함께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환영한다.”면서 “기도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일이다.”며 “특별한 시기에 목사님들이 함께 기도하시니 분명히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고 우리의 소원대로 남북이 복음으로 통일이 되게 하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안 총회장은 “한국교회가 사분오열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자주 접하고 있는데 오늘 한장총의 결속된 기도로 한국장로교단을 대표하는 한장총이 더 힘을 얻어서 한국교회를 살리고 한국을 살리는 일에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루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제76주년 6.25상기 구국기도회는 참석한 목회자 및 성도들은 한목소리로 애국가 제창 후 조세영 목사(한장총총무)의 알리는 말씀 후 가성현 목사(한장총 공동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 성도는 “이 지역 양주는 파주근방이라 과거에는 북한의 남침을 걱정하던 지역이었다.”며 “76년이라는 시간이 6,25에 대한 한국전쟁마저도 이젠 기억 속에서 희석 되어가고 있었지만 오늘 6,25 상기구국기도회를 통해 다시금 평화통일과 복음통일을 다짐하게 되었고, 오늘 주신 말슴대로 황무지에서 대한민국을 살린 한국교회가 힘을 얻기 위해 오늘부터 기도회를 나부터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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